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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비

SRE Lead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(CISO) · 개인정보보호책임자(CPO) 2021.06 – 2024.12 · CISO 선임 2024.06


이 시기의 상황

대부분 '없는 상태'에서 시작했습니다 — 보안 프레임워크도, 쿠버네티스 플랫폼도, 데이터 파이프라인도, 비용 관리 체계도. 인프라 비용은 우상향 중이었고, 명목상 MSP에 운영을 맡기고 있었지만 실제 통제권은 안에도 밖에도 없었습니다.

맡은 범위

플랫폼 신뢰성 · 정보보호 · 개인정보보호 · 클라우드 비용. 네 개를 한 사람이 맡는 구조였고, 그래서 보안 요구사항과 비용 구조와 가용성 설계를 하나의 판단으로 묶을 수 있었습니다.

케이스

그 밖의 업무

데이터 플랫폼 3단계

단계 내용
1차 Airflow · DMS · Athena · Redash · QuickSight 기반 DW와 개인정보 Processing
2차 Redshift Serverless View 기반 ZeroETL 파이프라인 전환
3차 EMR 빅데이터 플랫폼, Flink 실시간 WAF 모니터링, Imply 기반 클라우드 Audit

남은 것

3년여 보안 무사고 · 정보보호위원회와 정책 체계 · 무중단 서비스와 연간 가용성 99.98% · 월 인프라 비용 43.9% 절감 · 외부 사업자 없이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내부 역량